서초동 아파트 140.79㎡
2회 유찰 7억400만원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10번지 삼호 아파트 3동 503호가 경매 나왔다. 서초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10개동 70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8년 12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140.79㎡(43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사평대로, 서운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서초초, 서일중, 반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성모병원과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7억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9억3000만원에서 10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4000만원에서 4억원이다. 매각일자는 4월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2-18299

잠실동 아파트 84.5㎡
1회 유찰 7억68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번지 잠실엘스 아파트 102동 2204호가 경매 나왔다. 잠일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72개동 567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8년 9월에 입주했다. 26층 건물 중 22층으로 남동향이며 84.5㎡(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올림픽로, 백제고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잠일초, 신천중, 잠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잠실종합운동장과 롯데백화점,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6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7억7000만원에서 9억4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8000만원에서 5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4월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1-16008

서현동 아파트 128.04㎡
2회 유찰 5억4400만원

성남 분당구 서현동 300번지 효자촌 아파트 102동 1501호가 경매 나왔다. 서당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14개동 71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5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동향이며 128.04㎡(39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돌마로, 분당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서당초, 양영중, 서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중앙공원과 AK플라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5건, 가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5억8000만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2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4월1일 성남지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1-25017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7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