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지지 않지만 많은 창업자들은 창업을 했다 실패한 뒤에야 비로소 왜 실패했는지 깨닫게 된다. 시작할 때만 해도 예상치 못했거나 간과했던 것들이 모두 실패의 요인이 된다.
창업을 해서 남는 게 왜 실패했는지 아는 것이 고작이라면 너무 많은 비용을 치른 깨달음일 것이다.
'창업실무'도서는
또 공동저자인 이형곤는 (주)지엔에스파트너스 대표이사이자 단국대학교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다. 호서대학교, 인천대학교, 중앙대학교 등에서도 창업관련 교육과 컨설팅, 코칭을 수행한다. (사)한국코치협회 이사이자 기업코칭지원위원회 위원장,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경영자문단 자문위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