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0주년을 맞은 리제운트뮐러(Riese & Muller)社가 유럽 프리미엄 전기자전거 시장을 공략키 위해 버디하이브리드 등 15가지 전기자전거 모델을 선보인 것.
버디하이브리드는 18kg대로 가장 가벼운 전기자전거에 속한다. 버디 명성에 걸맞게 접이시간 15초에 크기는 79x61x36cm다. 핸들바에 배터리를 장착했으며 후륜모터를 썼다.
하이코 뮐러 대표이사는 3월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에서 "접이식자전거의 명성을 지키면서 접이식 클래식 등 다양한 전기자전거로 유럽 프리미엄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