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이 롯데카드와 코리아세븐 등 그룹 산하 3개 계열사와 함께 2일 ‘숭례문 복원기념 클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이봉철 대표이사를 비롯한 롯데손해보험 임직원 80여명은 숭례문의 성공적인 복원을 축하하기 위해 주변청소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문화재 보호 활동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롯데그룹 3개 계열사가 2012년 말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했던 행사이다.
특히 올해는 오는 4일 숭례문 복원 기념식을 앞두고 문화재 사랑의 마음으로 숭례문 주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및 주변정리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노재원 롯데손해보험 홍보팀장은 “숭례문 복원으로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숭례문 클린 캠페인으로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롯데그룹 3사가 합동으로 문화재 보호의 한 뜻으로 참여해 일체감을 형성 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