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이 전국 지점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공모 받는 ‘착한지점 콘테스트’를 실시했다. 실시 결과, 14곳의 착한지점을 선발했다.
16일 ING생명에 따르면 이번 콘테스트는 120여개 지점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받아 참신하고 진정성 있는 계획안을 채택해 사회공헌 활동비를 지급하는 것이다.
콘테스트 결과 14개 지점이 선발돼 1000여명의 재정컨설턴트(FC)가 참여해 총 1억원의 활동비가 지원됐다. 이를 통해 탁구공 로봇으로 장애인 활동량 키우기, 난타로 하는 힐링, 재활 승마 체험, 찾아가는 음악치료 등 다양한 사회공헌 아이디어가 실제 활동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착한지점으로 선발된 ING생명 광화문지점 관계자는 “미팅시간 대부분이 영업에 관한 얘기였는데 모두가 이번 기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ING생명은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에 대한 올바른 약속을 지켜내고자 영업가족 및 임직원 자원봉사를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