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CJ그룹 이재현 회장 '은닉재산'까지 확대수사문혜원 기자2013.05.28 | 10:37:22가-100%가+ 사진 = 뉴스1 양동욱 기자CJ그룹의 비자금에 칼끝을 겨눈 검찰이 선대회장인 고 이병철 회장으로부터 물려받은 상속재산에 주목하고 있다. CJ측은 상속재산에 따른 세금 1700억원을 냈다고 밝혔지만 검찰은 이 가운데 실명으로 전환하지 않고 숨겨놓은 재산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에 나서고 있다. 검찰은 앞서 서울지방국세청과 CJ그룹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세무조사 및 회사 재무 자료를 토대로 허위·이중 장부, 과세 근거 소득액의 고의적인 누락·은닉 여부를 면밀히 조사 중이다.검찰은 탈세 등 혐의가 구체적으로 확인되면 이 회장 등 오너 일가에 대한 소환 조사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주요뉴스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구글, 중·러는 배후 공개…'여론조작' 한국 유튜브는 깜깜이 삭제3개월 만에 다시 LA 찾은 이재현…30년 꿈 현실 됐다서울 K뷰티 거리에 온 듯…LA 달군 올리브영 페스타'냉동 1위' CJ 비비고, 미국서 상온 식탁도 잡는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