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대한민국 최초 신용카드인 신세계카드 44주년을 맞아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0일간 사은대축제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기간동안 신세계백화점 전점에서는 신세계카드를 소지한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카드센싱기 추첨을 통해 삼성 홈멀티 스마트 에어컨, 이탈리아 라바짜 커피머신, 스타벅스 음료교환권 등의 경품을 1만5000명에게 증정한다. 당첨 여부는 1층 광장에 설치된 카드센싱기를 통해 즉석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세계카드(씨티·삼성·포인트)로 30·60·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금액대별로 1만5000·3만·5만원권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고, 신세계카드(씨티·삼성)로 20만원이상 구매시 1만원 신세계상품권을 동일한 기간 동안 지하1층 사은행사장에서 지급한다.
 
광주신세계는 또 신세계카드 44주년 축하행사로 인기 상품을 선정해 초특가로 선보인다. 캡키즈 아동 모자·샌들 1만원, 도플러 우·양산 2만6000원, 아디다스 카라 티셔츠 2만7000원, 스톤헨지 하트 귀걸이·목걸이 세트 3만9000원, 노스페이스 남·여 샌들 6만6000원 등 전 장르에 걸쳐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박인철 광주신세계 영업기획팀장은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더욱 실속있는 쇼핑 편의를 제공하고, 다양한 사은품도 함께 받을 수 있어 여름 시즌 야외활동을 준비하고자 하는 고객들로부터 이번 사은대축제가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