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전남본부, 광주 광산구에 ‘사랑의 쌀’ 500㎏ 전달광주=이재호 기자2013.05.30 | 14:42:17가-100%가+30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에서 임창배 수협중앙회 전남본부장(오른쪽)이 민형배 광산구청장에게 백미 500kg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지난 14일 수협 전남본부 개소식 때 접수된 쌀 화환을 모은 것으로 광산구는 전달된 백미를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 나눠줄 계획이다. 사진=광주광역시 광산구청 제공. 주요뉴스현대차 노사, 41일 만 교섭도 '빈손'…노조 전면파업 예고카카오뱅크 체크카드 누적 결제액 154조원…지급결제로 고객 접점↑신한은행, 땡겨요 소상공인에 최대 1억원 대출이자 부담에 허리 휘는데…주담대 변동금리 4개월 연속 상승항공유값 오름세에 9월 미국 왕복 항공권 19만원 더 비싸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