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9월까지 ‘노-타이’ 근무 광주=이재호 기자 2013.06.12 | 14:58:4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광주신세계가 여름철 에너지 절감 및 사원들의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11일부터 오는 9월 중순까지 3개월여 노- 타이 복장으로 근무한다. 대신 행커칩 활용을 권장키로 했다. 주요뉴스 전기차 보조금 지급 때 국내 기여도 본다…테슬라·BYD '직격탄' '최대 실적 무배당' 아이티센 강진모 회장 연봉은 직원 평균 17배 K전력기기,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에 수혜 기대↑ 에코프로, 자회사 1.2조 유증 통해 '인도네시아 니켈 투자' 확대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연대 손잡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광주=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