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9월까지 ‘노-타이’ 근무광주=이재호 기자2013.06.12 | 14:58:44가-100%가+광주신세계가 여름철 에너지 절감 및 사원들의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11일부터 오는 9월 중순까지 3개월여 노- 타이 복장으로 근무한다. 대신 행커칩 활용을 권장키로 했다.주요뉴스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구글, 중·러는 배후 공개…'여론조작' 한국 유튜브는 깜깜이 삭제3개월 만에 다시 LA 찾은 이재현…30년 꿈 현실 됐다서울 K뷰티 거리에 온 듯…LA 달군 올리브영 페스타'냉동 1위' CJ 비비고, 미국서 상온 식탁도 잡는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