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최근 한국은행 창립 제63주년 체육행사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바자회를 열고, 이날 모은 수익금 59만원과 지난 5월 한 달간 실시한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통해 수집한 자투리 동전 132만원 등 총 191만원을 사회복지시설인 ‘성심의 집’과 6명의 불우학생에게 각각 전달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