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달러(약 11만2000원)짜리 저가 아이폰의 연내 출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로이터 통신이 최근 애플 내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애플은 플라스틱 소재를 채택한 99달러짜리 '아이폰 미니'와 지문인식 기술이 적용된 아이폰5S 신제품을 이르면 연내 내놓을 계획이다.
최근 매년 9월에 신상품을 발표해 온 관행에 따라 저가 아이폰과 지문인식 모델 역시 오는 9월 공개되지 않겠냐는 게 시장의 관측이다.
한편 시장에서는 내년께 애플이 4인치의 아이폰5보다 큰 화면을 채택한 4.7인치 규모의 아이폰6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