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NC웨이브가 다트 게임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다음달 초 광주에 문을 열 NC웨이브가 프로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일찌감치 눈도장을 찍었다.

17일 이랜드리테일(대표 윤여영)은 SK 와이번즈와 기아 타이거즈의 홈경기가 열린 지난 16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특별 이벤트를 펼쳤다.
 
이랜드리테일은 이날 3000여명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되는 다트게임, 치어리더 인증샷 찍기, 페이스북 온라인 이벤트 등을 진행했으며,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의 사인 유니폼, 사인볼, NC WAVE 상품권 등의 푸짐한 경품도 제공했다.

경기 중에는 기아 타이거즈의 이색 이벤트인 K-레이싱에 NC WAVE에 입점하는 팬시 브랜드 '버터' 캐릭터가 경주에 참가해 볼거리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7월 초 충장로에 문을 여는 쇼핑몰 NC 웨이브의 오픈 마케팅 차원에서 마련됐다.
 
NC WAVE는 이랜드리테일이 지난 2011년 인수한 밀리오레 자리에 선보이는 2030 ‘원타겟’(특정 고객층 대상) 쇼핑몰이다. 타켓 고객층에 맞게 SPA 브랜드와 편집숍, 메가숍으로 구성하고 1~2주 단위로 콘텐츠가 교체되는 팝업 스토어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