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동식품이 광은리더스클럽 500번째 회원이 됐다.
광은리더스클럽은 17일 광주 평동공단에 있는 ㈜효동식품(대표이사 이정택)에서 송기진 광주은행장(오른쪽 다섯번째)과 김홍균 광은리더스클럽 회장(윈쪽 네번째)단이 광은리더스클럽 500회원 신규 위촉패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은리더스클럽은 광주은행과 함께하는 지역 우수 중소기업 CEO 모임으로, 지난 2007년 9월 139개 회원사로 창립했다.
500번째 회원이 된 효동식품은 1991년 회사창업 이후 오직 빵가루 단일제품 전문제조로 성장해온 업체로 최첨단 위생 자동화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하고 있는 지역 우수 중소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