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우정청, 중복날 ‘사랑의 식당’서 보양식 제공 광주=이재호 기자 1,156 2013.07.23 | 15:34:4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전남지방우정청(청장 김병수)은 중복인 23일 광주광역시 남구 서동 ‘사랑의 식당’을 방문해 노인들에게 오리영양죽과 수박 등 보양음식을 제공하고 급식소 청소 및 설거지, 한병수 광주광산우체국장의 섹스폰 연주 등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요뉴스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코드 쿤스트, 결혼 언급하더니…'8년 연애' 비연예인 여친과 결별? 전기차 보조금 지급 때 국내 기여도 본다…테슬라·BYD '직격탄' 코스피 8000 시대, 증권거래세 313% 껑충…올 1~5월 5조4000억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광주=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