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광주점, ‘천원의 밥상’ 김선자씨 수술비 전달광주=이재호 기자2013.07.25 | 14:04:08가-100%가+25일 광주광역시 동구 대인시장 해뜨는 식당 앞에서 유민열 롯데백화점 광주점장(맨 윈쪽)이 최근 암투병 중인 식당 주인 김선자씨(71·왼쪽 두번째))에게 치료비를 전달하고 있다. 백화점측은 또 앞으로의 치료비는 물론 건강을 회복할 때까지 수술비를 비롯해 재활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키로 했다. 해뜨는 식당은 지난 2010년부터 형편이 어려운 주요뉴스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구글, 중·러는 배후 공개…'여론조작' 한국 유튜브는 깜깜이 삭제3개월 만에 다시 LA 찾은 이재현…30년 꿈 현실 됐다서울 K뷰티 거리에 온 듯…LA 달군 올리브영 페스타'냉동 1위' CJ 비비고, 미국서 상온 식탁도 잡는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