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가터널 진입 전 물 보급 중인 참가자들/사진=박정웅 기자
향가터널을 나서는 참가자들/사진=박정웅 기자
녹색자전거열차 참가자들이 지난 27일 전북 순창 향가터널을 지나고 있다. 향가터널은 일제 강점기 순창의 쌀을 수탈하려 만든 것으로 총 길이가 약 300m에 이른다. 섬진강자전거길 중 유일한 터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