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동혁
자전거동호인들이 월악산(충북 제천)과 단양 팔경으로 유명한 옥순봉을 오르고 있다. 옥순봉을 포함한 구담봉과 월악산은 지난해 180만명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