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동 아파트 84.98㎡
1회 유찰 4억9600만원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8가 91 당산푸르지오 아파트 109동 1504호가 경매 나왔다. 당산역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9개동 538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4년 9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15층으로 동향이며 84.98㎡(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영중로, 양평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당산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영동초, 당산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한림대한강성심병원과 샛강생태공원, 빅마켓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9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1건, 가처분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원에서 6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3억7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9월25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10계다.
사건번호 12-19304
오금동 아파트 130.93㎡
2회 유찰 5억8880만원
서울 송파구 오금동 43번지 현대 아파트 38동 503호가 경매 나왔다. 오금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21개동 131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4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5층으로 남서향이며 130.93㎡(40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양재대로, 마천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오금초, 오금중, 오금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오금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2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88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8억원에서 8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9월23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2-23973
서현동 아파트 111.51㎡
2회 유찰 3억8400만원
성남 분당구 서현동 292번지 효자촌 아파트 310동 201호가 경매 나왔다. 양영중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14개동 73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7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2층으로 남서향이며 111.51㎡(34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서현로, 불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양영초, 양영중, 대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율동자연공원과 분당서울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억8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 가압류 6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소액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4500원에서 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4000만원에서 4억원이다. 매각일자는 9월23일 성남지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2-25250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9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