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삼성물산, 백산, 우진을 선정했다.
현대증권은 삼성물산에 대해 "해외수주 증가에 따른 건설부문의 이익성장이 예상된다"며 "삼성그룹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에 따른 삼성전자 및 SDS 지분가치가 부각될 것"으로 내다봤다.
백산은 "북미·유럽시장의 경기회복에 따른 수혜 및 하반기 갤럭시노트3, 아이패드 출시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면서 "오는 2014년 현대기아차의 신차 출시로 자동차용 합성피혁이 신규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우진은 "원전관련 발주와 공급계약의 정상화로 4분기 흑자전환 및 내년 큰폭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최근 M&A를 통한 추가성장동력 확보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