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사장 서진우, www.skplanet.com)은 11일 남대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New OK캐시백’ 론칭 기념행사를 열고 새롭게 디자인된 브랜드 로고와 혜택, 모바일 서비스 등을 선보였다.
이번에 론칭한 New OK캐시백은 365일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포인트 밸류업(Value Up)’ 프로그램 ▲언제 어디서든 OK캐시백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된 모바일 서비스 등이 특징이다.
포인트 밸류업은 고객이 OK캐시백 포인트를 사용할 때 실제 사용한 포인트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다. 결제금액의 10%에 해당하는 OK캐시백 포인트를 사용하면 15~20%의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이를 위해 SK플래닛은 외식, 엔터테인먼트, 쇼핑, 온라인 쇼핑몰 등 50여개 온·오프라인 사업자와 제휴를 맺고 연중 상시 할인·포인트 구매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제휴 브랜드에서 OK캐시백 포인트로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상품을 구매하면 제휴사에 따라 제공되는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New OK캐시백에는 위치기반(LBS, Location Based Service)과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술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이 편리하도록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새로운 모바일 서비스가 적용됐다.
OK캐시백 제휴 음식점 및 상점들과 연계해 고객의 위치 기반으로 주변 매장들의 메뉴할인, 1+1 쿠폰 등의 쿠폰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SK플래닛은 가로수길, 대학가 등 고객이 많이 찾는 장소 중심으로 OK캐시백 제휴 매장에 NFC태그를 설치,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매장 정보를 확인하고 진행 중인 OK캐시백 연계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이준식 SK플래닛 OK캐쉬백 사업부문장은 “포인트 밸류업 서비스 상시화와 함께 LBS, NFC등의 신기술을 적용한 모바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고객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소비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OK캐시백 제휴 음식점 및 상점들과 연계해 고객의 위치 기반으로 주변 매장들의 메뉴할인, 1+1 쿠폰 등의 쿠폰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SK플래닛은 가로수길, 대학가 등 고객이 많이 찾는 장소 중심으로 OK캐시백 제휴 매장에 NFC태그를 설치,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매장 정보를 확인하고 진행 중인 OK캐시백 연계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이준식 SK플래닛 OK캐쉬백 사업부문장은 “포인트 밸류업 서비스 상시화와 함께 LBS, NFC등의 신기술을 적용한 모바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고객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소비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