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22일(한국시간 23일) 신제품 발표회를 가지기로 한 가운데 '아이패드 미니2' 공개 여부에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애플은 22일 샌프란시스코 예바 부에나센터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현지 언론들은 이번에 디자인은 기존 제품과 유사하지만 밝기와 색상 등 화질이 개선된 새로운 아이패드 미니가 공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 아이패드미니2에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에는 적용됐으나 아이패드미니에는 탑재되지 않은 상태다.
애플은 22일 샌프란시스코 예바 부에나센터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현지 언론들은 이번에 디자인은 기존 제품과 유사하지만 밝기와 색상 등 화질이 개선된 새로운 아이패드 미니가 공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 아이패드미니2에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에는 적용됐으나 아이패드미니에는 탑재되지 않은 상태다.
그런가하면 CNBC는 차세대 아이패드의 가로 테두리 베젤이 줄어들고 기존 아이패드미니와 유사한 디자인이 될 것이라는 한 애널리스트의 전망을 소개했다.
브라이언 화이트 캔터피츠제너럴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5세대 아이패드 디자인이 기존 아이패드미니와 유사해질 것이며 화면 크기는 기존과 같은 9.7인치로 제작되지만 4세대 아이패드보다 얇고 가벼워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그는 아이패드미니2에 대해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장착될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있다.
한편 그는 아이패드미니2에 대해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장착될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