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이 겨울철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말 연탄 릴레이 나눔봉사’를 지난 26일 실시했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약 35명은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 연탄 2000장을 배달했다.
가족과 함께 이번 봉사에 참여한 유미랑 김포지점 대리는 “가족과 나눔봉사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참여하게 됐다”며 “10살 된 딸 아이도 즐거워해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오는 11월에도 연탄봉사를 계속 할 예정이다.
11월14일에는 미래에셋그룹 임원 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19일과 21일에는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을 전달할 예정이다.
미래에셋그룹은 매년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지속해오고 있다. 아울러 미래에셋생명은 3년째 저소득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난방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임직원들은 올해 5월부터 각자 모았던 돼지 저금통을 오는 12월 사랑의 열매로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