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30일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의 보험업 진출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금융위는 제18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교보라이프플래닛을 허가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의 납입자본금은 320억원으로 보험종목의 전부와 제3보험업에 해당하는 종목에 대해 허가를 받았다.
한편 교보라이프플래닛은 교보생명의 온라인 기반 생명보험 계열사로 교보생명 74.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의 라이프넷이 25.5%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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