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광주특구본부는 7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지원 및 수출 진흥을 위한 ‘2013년 광주지역기업 해외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이번 해외수출상담회는 광주특구본부와 광주테크노파크,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사)글로벌무역진흥협회,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참여하는 등 광주지역 내 기업지원기관이 공동으로 준비했다.
배정찬 광주특구 본부장은 “이번 수출 상담회가 지역 중소기업 우수기술 및 제품의 해외 홍보와 해외수출 및 매출 증대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마케팅 전략 커뮤니티를 통해서 지역 내 공공기관들이 협력하여 기업들의 시장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