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는 지하 6층, 지상 36층 2개동 198가구 규모에 전용면적 83㎡ 132가구, 110㎡ 66가구로 구성됐다. 전체 가구의 67%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83㎡ 중소형 평면이며 일부 저층을 제외한 전타입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지난 3월 분양을 진행한 ‘마포 한강 1차 푸르지오’와 함께 합정역 일대에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를 형성하게 된다.
더블 역세권으로 지하철 2·6호선 환승구간 합정역이 8번 출구방향에서 단지 1차를 통해 단지 지하로 직접 연결될 예정이다. 또한 강변북로와 250m 거리로 여의도를 비롯한 서울 강남북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양화대교가 가깝고 내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이용도 쉽다.
신촌현대백화점, 합정홈플러스, 마포농수산물시장 등의 대형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교육시설로는 도보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서울성산초교, 성산중, 홍대사대부속여중·고, 경성중·고 등이 있다.
각 가구 내에는 냉방전용 천정형에어컨과 사용의 편의성을 높인 센서식 씽크절수기, 건조·살균 기능의 수세미 살균건조기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현관에는 근접센서를 이용해 자동 촬영되는 ‘스마트현관 도어카메라’가 설치돼 방법 기능을 높인다. 기타 대기전력차단 및 전등, 보일러컨트롤러가 포함된 통합형 그린스위치, 욕실 바닥 난방과 매립형 샤워수전도 제공된다.
분양가는 단지 1차보다 낮은 3.3㎡당 최저 1760만원대, 평균 1900만원대로 공급될 예정이다. 발코니확장과 시스템에어컨, 드럼세탁기 등 가전 옵션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이를 고려 시 실질적으로 3.3㎡당 평균 1800만원대로 공급하는 셈이다. 또한 중도금 전액 무이자대출(계약금 10% 2회 분할납부, 중도금 50%, 잔금 40%)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85-17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