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한국시간) 복수의 해외 IT매체들은 애플이 아이폰5C'의 판매부진으로 생산주문을 더 감축시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5C에 대한 수요가 기대만큼 높지 않아 생산량을 당초 처음 계획에서 75%가량 축소시켰다.
11월 생산량을 10월의 주당 32만 대 생산에서 75% 낮춰 8만 대로 수정한 것.
중국의 한 휴대폰 유통업체에 따르면 전체 아이폰 판매에서 아이폰5S가 78.6%를 차지하는 반면 아이폰5C는 21.4%에 불과했다.
중국의 한 휴대폰 유통업체에 따르면 전체 아이폰 판매에서 아이폰5S가 78.6%를 차지하는 반면 아이폰5C는 21.4%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