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이 자녀들의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춰 공부효율을 높이는 ‘쑥쑥! 우리아이 공부효율 모션테라피’ 미니클래스를 개최했다.
지난 27일 서울 역삼동 LIG손해보험 본사에 위치한 LIG아트홀에서 열린 이번 클래스는 학습능률 테크닉에 초점이 맞춰진 기존 교육강연들과는 달리 공부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심신상태에 대해 알아보는 강좌가 진행됐다.
한지영 동작심리치유 전문가가 강사로 나섰고 약 2시간 동안 강의가 이어졌다.
강의에서는 특히 학습을 위한 최적의 심신 형성, 표정과 몸짓으로 알아보는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아이와 함께하는 창의적인 오감명상법 , 바디 커뮤니케이션, 스트레스 해소 디톡싱 모션 등을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습에 참석한 이희경(37세, 주부)씨는 “이번 모션테라피 강습을 통해 기존에 알지 못했던 새로운 접근법을 알게됐다”라며 “아이와의 소통과 교감, 아이의 심리상태가 공부효율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박주천 LIG손해보험 홍보담당 상무는 “자녀교육은 모든 부모들의 공통 관심사이자 고민”이라며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유익한 강좌가 되었기를 기대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