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4명 중 1명꼴로 주택을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주택을 2채 이상 가진 사람은 136만명에 달하는 것으로계됐다.

27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1월 기준으로 건축물 대장에 등재된 개인소유 주택수는 총 1272만1000호로 이를 소유(공동소유 포함)한 개인은 1195만8000명이다.

주택 종류별로 보면 아트가 745만4000호로 가장 많고 단독주택은 297만7000호를 기록했다.

주택 소건수보면 1059만2000명이 1건을 소유하고 있다.

2건은 115만4000명, 3건 12만2000명, 4건 2만8000명, 5건 1만3000명, 6~10건 2만9000명, 11건 이상 1만9000명으로 2채 이상을유한 사람총 136만5000명에 달한다.

개인소유 지분별로 보면 1호 이하가 1068만1000명이고 2호 이상은 127만7000명이다.

주택 소유자를 성별로 보면 남자가 58.7%로 여자(41.3%)보다 17.4%포인트 많았다.

연령대는 40대가 26.0%, 50대가 25.8%로 40~50대가 전체의 51.8%를 차지했다. 개인 소유자의 평균 연령은 52.6세로 남자가 53.1세, 여자는 51.9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