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가 힘들 때 보통 지출을 줄이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이때 특히 가계지출 중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가계대출(아파트담보대출,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등)의 이자를 줄이는 것이 급선무인데, 대출이자를 줄이려면 높은 금리를 낮은 금리의 은행으로 갈아타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다 알고 있을 터. 하지만 제대로 대출이자를 팍팍 줄이려면 중요한 것이 최저금리은행을 빨리 찾는 것이다.

이에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제일 이자싼 곳’, ‘최저금리은행’을 빨리 찾는 방법으로 ‘은행별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 가 주목받고 있다고 한다.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의 관계자는 “최근 많은 소비자들이 금리비교서비스를 통해 최저금리은행을 찾아 연간 약 200만 원에서 500만 원까지 이자절감을 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전년대비 30%이상 증가했고, 꾸준히 상담접수가 늘고 있다” 고 전해왔다.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했던 한 이용자는 “예전부터 주거래은행이나, 가까운 은행을 통한다고 하더라도, 은행마다도 금리가 틀리고, 같은 은행도 지점마다 금리우대를 천차만별로 해주다보니 위와 같은 금리현황을 소비자들이 웬만큼 은행이나 보험사 등 금융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상담 받지 않고서는 제일 낮은 금리의 은행이나 지점을 찾기는 쉽지 않다” 며 “금리비교서비스는 상담신청 후 10~30분 내에 최신 금리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고 말했다. 


‘뱅크아파트’ 의 관계자는 “저렴한 금리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대출이자가 싼 은행을 빨리 찾는 것이며, 금리비교로 이자 싼 은행을 찾는 것 뿐 아니라, 자신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상품을 찾기 위해서는 여러 조건(대출상환기간, 대출상환방법, 중도상환수수료율, 대출비용 등)까지 상세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 이런 때에도 여러 은행을 다 확인하려면 시간이나 비용이 많이 들지만, 사이트를 통하면 여러 모로 간편하다 보니 이용자들이 사이트이용을 선호하고 있다.” 고 강조했다.

특히 주택이나 아파트를 처음 구입하는 신혼부부같은 소비자들은 담보대출을 처음 접해보기 때문에, 자신들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쉽지 않다. 은행도 은행이지만, 그 종류도 다양하여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부터, 주택금융공사U보금자리론, 아파트매매잔금, 분양잔금, 경락잔금, 전세자금·전세보증금대출 등 제대로 비교해보지 못하고 선택하게 되면, 자칫 생각보다 많은 이자를 몇 년 동안 지출해야 할 지도 모르니 대출초보자 들에게는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http://bankapt.com)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세조회 후 상담신청하거나, 간편상담신청접수, 또는 070-8785-8812를 통한 전화접수를 통해 온·오프라인 10년 이상의 전문상담사들의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