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출예정자들이라면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들을 주기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따.
또한 주택구입자들은 내년부터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우대형 보금자리론과 국민주택기금의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 등이 통합될 예정이기 때문에 2014년 1월 이후 대출을 실행할 경우 재심사가 필요할 수도 있으니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주택담보대출은 금액도 크고 대부분 장기적인 대출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은행마다 다른 우대금리항목과 개인별 상환계획이 다르기 때문에 모두에게 최저로 제공되는 은행은 없다. 그러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은행의 대출 상품을 비교해보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최저금리의 대출상품을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일일이 발품을 팔아 방문상담을 받는 일은 시간적으로 소비도 많이 되고 번거롭기 때문에 최근 들어 온라인에서 이를 할 수 있는 곳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은행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은행별 맞춤 대출금리를 비교할 수 있으니, 시간이 바쁜 직장인 위주로 이용자가 늘고 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한편 부동산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 ‘뱅크아이’(http://www.bank-i.co.kr)에서는 은행별 아파트 담보대출, 빌라 담보대출, 전세자금 대출, 오피스텔, 경락잔금대출, 햇살론 등의 대출금리를 무료로 비교할 수 있으며, U-보금자리론이나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대출 같은 정부지원 상품에 대한 정보안내도 제공받을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