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동 아파트 74.4㎡
1회 유찰 7억2000만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397번지 2차미성 아파트 29동 610호가 경매 나왔다. 신사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9개동 911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8년 7월에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6층으로 동향이며 74.4㎡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압구정로, 강남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구초, 신사중, 현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7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8억4000만원에서 8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7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4월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3-17682
방이동 아파트 83.06㎡
1회 유찰 5억92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번지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 236동 1501호가 경매 나왔다. 오륜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122개동 55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9년 1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15층으로 북동향이며 83.06㎡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양재대로, 위례성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오륜초, 오륜중, 보성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올림픽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4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9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6억5000만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4월28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3-19261
중산동 아파트 147.8㎡
2회 유찰 2억3520만원
고양 일산동구 중산동 1656번지 산들마을 아파트 103동 1102호가 경매 나왔다. 안곡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4개동 148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4년 1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11층으로 동향이며 147.8㎡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중산로, 고양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안곡초, 중산중, 안곡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4억8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2억35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 압류 2건, 전세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5억원에서 5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1000만원에서 2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4월29일 고양지원 경매13계다. 사건번호 13-30581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2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