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싱가포르서 3.5억달러 지하철공사 수주노재웅 기자2014.04.22 | 09:55:09가-100%가+대우건설은 22일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이 발주한 지하철 MRT(톰슨) 라인 중 스티븐스역 구간터널과 역사 건설공사 낙찰통지서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수주 금액은 3억5200만달러(한화 약 3650억원)이다.주요뉴스공짜 의료·교육·보육 926만원…'숨은 재분배' 합치니 가구소득 12%↑주택건설업계 "공급대책 후속입법 완료돼야"…김윤덕 장관과 머리 맞대'끼임 사망사고' 반복된 현대중공업…노동부 '고강도 감독' 착수용산기지 부지에 2만채 지을 수 있다…김윤덕·오세훈 20일 대면 논의성수대교 콘크리트 균열 등 지속…서울시, 21일 후속조치 계획 발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