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중흥건설에 따르면 오는 25일 광주·전남혁신도시 B14블럭에서 ‘중흥-S클래스 센트럴 2차’ 721가구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3층 12개동, 72~84㎡ 721가구로 구성된 중소형 아파트다.
‘중흥S-클래스 센트럴2차’역시 지난 3월 분양에 성공한 1차(B15블록)와 마찬가지로 광주·전남혁신도시 노른자위에 입지한다.
단지 남쪽으로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있어 쇼핑, 외식, 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초·중·고 학교부지가 도보 통학권 내에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중앙호수공원이 단지 가까이 위치해 호수 조망권(일부 세대)을 확보하고 있으며 산책, 조깅 등 여가활동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공공기관으로의 출퇴근환경도 우수하다. 이전을 마치고 업무를 시작한 우정사업정보센터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을 비롯해 연내 이전이 예정된 국립전파연구원,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등이 가까워 이전기관 종사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청약일정은 4월 28일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월 30일 일반공급 1순위, 5월 2일 일반공급 3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5월 12일, 당첨자 계약은 5월 19~2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광주지하철 1호선 농성역 6번 출구 인근(광주 서구 농성동 393-55번지.062-364-0001)에 위치하며, 입주는 오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한편 중흥S-클래스 센트럴은 지난달 광주·전남혁신도시 B15블럭에서 최고 6.89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당해지역 1순위 마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