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아파트 104.31㎡
1회 유찰 6억6560만원
서울 강남구 삼성동 53-2번지 진흥 아파트 2동 1405호가 경매 나왔다. 경기고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3개동 255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4년 4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4층으로 북동향이며 104.31㎡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삼성로, 학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언북초, 언주중, 경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청담근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32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65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3건, 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적다.
시세 7억6000만원에서 8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6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5월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2-41084
공덕동 아파트 114.87㎡
1회 유찰 5억2800만원
서울 마포구 공덕동 43번지 삼성래미안공덕2차 아파트 108동 1102호가 경매 나왔다. 소의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10개동 88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2년 6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동향이며 114.87㎡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만리재로, 마포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소의초, 환일중, 환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효창공원과 롯데마트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6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2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가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적다.
시세 6억2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4000만원에서 5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5월7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3-22214
성복동 아파트 85㎡
1회 유찰 2억8700만원
용인 수지구 성복동 752번지 성동마을 수지자이 아파트 111동 702호가 경매 나왔다. 성서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12개동 68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6년 5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7층으로 남향이며 85㎡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성복로, 수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성서초, 성복중, 홍천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4억1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2억87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4억1000만원에서 4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9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5월9일 수원지방법원 경매13계다.
사건번호 13-65337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2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