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행장 김장학)은 28일 자동차 구입자금 및 제2금융권 고금리 자동차 대출 전환 지원을 위한 ‘대박 마이카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서울보증보험(주)과 연계해 출시된 이 상품은 자동차 구입 자금을 지원받는 고객이 자신의 차와 함께 대박 나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대출 대상은 자동차 구입 개인 및 개인사업자와 기존 2금융권에서 자동차 구입자금 목적의 할부금융상품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이며, 승용차 전차종과 16인승 미만 승합차와 적재량 1톤 이하의 화물차를 대상으로 한다.

대출금액은 신용등급과 연소득에 따라 신차 6000만원, 중고차 5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금리는 자동이체, 신용(체크)카드 이용, 하이패스카드 발급 등의 우대 요건 충족 시 최저 4.61%까지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광주은행은 광주은행 신용카드로 신차 구입자금 결제 시 최대 1.5%의 캐시백 서비스를 제공하며, 취·등록세 등 부대비용 납부 목적으로 광주은행 카드론을 신청하면 1%의 금리 우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상품과 관련한 자세한 상담은 광주은행 각 영업점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