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의 보험판매 전문계열사인 컴파스어드바이저가 5월 1일부로 ‘AIG어드바이저’로 사명을 변경한다.
AIG어드바이저㈜는 보험 상품의 제조와 유통을 완전히 분리시킨 국내 최초 보험판매 회사다.지난 2012년 출범 이후 약 2년만에 영업망을 10개 지점에서 22개로 확대하는 등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알버트 김 AIG어드바이저㈜의 대표는 이번 사명변경 배경에 대해 “글로벌 보험사 AIG가 지닌 브랜드 가치와 신뢰를 더해 보다 전문적이고 포괄적인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도약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