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저평가 가치주나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는 중소형주에 집중 투자해 수익을 추구하는 일임형 랩상품 ‘대신밸런스 리서치스몰캡 랩’을 횡보장세의 추천 상품으로 제시했다.

이 상품은 성장성과 가치를 고려해 메가 트렌드에 부합하고 성장잠재력이 높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 중소기업에 집중 투자해 수익을 창출한다. 또한 종목 발굴 능력이 검증된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알파리서치부에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10개 내외의 종목으로 탄력 운용하며, 기업이 적정가치에 도달할 때까지 보유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대신밸런스 리서치스몰캡 랩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다. 선취형수수료는 연 1.4%에 선취수수료 1%이며, 기본형수수료는 연 2.4%다. 금액제한 없이 추가 입금이 가능하고, 최소가입금액 초과분에 대해 부분 출금도 가능하다.

남형민 대신증권 랩운용부 이사는 “정부의 적극적인 중소 및 벤처기업 육성과 선진국형 저성장 구조에 따른 내수서비스업종 성장 등을 고려할 때 중소형주 투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이 상품은 직접투자에 자신이 없지만 높은 기대수익률을 원하는 고객에게 좋은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