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목항에서 띄우는 간절한 소망"김병화 기자2014.05.14 | 18:45:38가-100%가+세월호 침몰사고 29일째인 14일 오후 세월호 사고해역으로 수색작업에 나선 바지선 벽면에 희생자 가족의 글이 붙어 있다. 글에는 잠수 작업에 대한 감사와 바람이 담겨 있다. /사진제공=뉴스1 박지혜 기자주요뉴스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 '취임 후 최저'…5주째 하락세광주은행, 28일 서울 금천구에 외국인금융센터 개점[인사] 뉴스1김정관 "대미투자 쟁점 조율…압박서한 받은 적 없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