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동 아파트 107.6㎡
1회 유찰 5억2000만원
서울 강남구 일원동 615-1번지 개포한신 아파트 103동 401호가 경매 나왔다. 서울영희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4개동 364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5년 11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4층으로 남향이며 107.6㎡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일원로, 개포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청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영희초, 중동중, 중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늘푸른공원과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6억7000만원에서 7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7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5월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3-32780
잠실동 아파트 109.98㎡
1회 유찰 8억928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27번지 잠실주공 아파트 519동 102호가 경매 나왔다. 신천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개동 397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8년 3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층으로 남동향이며 109.98㎡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올림픽로, 잠실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잠실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신천초, 잠신중, 잠신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16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92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12억7000만원에서 13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5월2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3-8858
정자동 아파트 84.97㎡
1회 유찰 4억1600만원
성남 분당구 정자동 121번지 상록마을 우성 아파트 307동 501호가 경매 나왔다. 정자중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27개동 176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5년 6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5층으로 동향이며 84.97㎡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정자로, 내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신기초, 정자중, 한솔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봉우재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1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2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적다.
시세 5억1000만원에서 6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5월26일 성남지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3-15793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