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여름이 다가왔다. 지난 3월 개막한 프로야구와 함께 야외에서 펼쳐지는 각종 페스티벌, 캠핑이나 한강으로의 피크닉 등을 즐기기 좋은 시즌이다. 패셔너블함을 부각시켜 줄 트렌디한 제품들로 강렬한 한낮의 태양과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켜 줘야 한다. 여름 준비로 바쁜 이때 미리 주목해야 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야구 시즌, 오랜 경기에 강렬한 태양 막아줄 '자외선 차단제'


프로야구 시즌의 시작으로 야구장에서 장시간 경기를 관람하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내추럴 틴티드 썬크림'은 에코서트 천연 인증을 받은 순수 무기 자외선 차단 성분인 티타늄디옥사이드를 사용해 바르자마자 피부 표면에서 자외선을 차단해 준다. 또한 합성 실리콘 오일대신 천연 식물성 오일이 건강한 보호막을 만들어 줄 뿐 아니라 백탁 현상이 없는 메이크업 베이스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야외활동에 적합한 제품이다.



▶페스티벌, 나를 빛내 줄 유니크한 아이템 '스냅백'


패션피플들이 모여 있는 페스티벌에 참여할 때는 더욱 트렌드 파악에 신경 써야할 터. 연이어 이어지는 공연을 편안하게 즐기기 위한 옷차림은 편하되 액세서리나 포인트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좋다. 최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스냅백은 베이직한 스타일링에 유니크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또한, 패션 아이템으로써의 기능뿐만 아니라 모자의 챙이 눈부신 햇빛을 차단해주기 때문에 실용적이며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캠핑 & 피크닉, 눈 보호와 패셔너블함을 동시에 '선글라스'


KBS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을 시작으로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까지 야외 예능 프로그램의 인기는 캠핑의 대중화에 큰 역할을 했다.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장시간 햇빛에 노출될 경우 눈에 피로함을 줄 수 있다. 심할 경우 각막에도 미세한 화상을 입힐 수 있기 때문에 선글라스 착용을 추천한다. 선글라스는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이 가능해 트렌디한 캠핑 & 피크닉 룩을 완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가격 : 내추럴 틴티드 썬크림(50ml)은 '아로마티카' 제품으로 가격은 2만 2000원, 스냅백은 '스놉' 제품으로 가격은 4만 5000원, 선글라스는 '지방시' 제품으로 40만 원대이다.


사진=아로마티카, 스놉, 지방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