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모던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더 뉴 C-클래스를 오는 6월 국내시장에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국내에는 가솔린 모델인 더 뉴 C 200과 더 뉴 C 200 아방가르드, 디젤 모델인 더 뉴 C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 더 뉴 C 220 블루텍 익스클루시브 등 4개의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더 뉴 C 200 4860만원 ▲더 뉴 C 200 아방가르드 5420만원 ▲더 뉴 C 220 블루텍 아방가르드 5650만원 ▲더 뉴 C 220 블루텍 익스클루시브 5800만원이다. 올 7월 발효되는 한-EU FTA 관세 인하분이 선 적용됐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5세대 더 뉴 C-클래스는 오는 30일 개최되는 2014년 부산 국제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일 계획이며, 오는 6월 중순부터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