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쏘렌토 위장막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캡처
오는 8월 출시를 앞둔 기아자동차 신형 쏘렌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일 공개된 신형 쏘렌토의 사진은 기존에 비해 날렵한 외형과 아우디 테일램프를 닮은 뒷모습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앞부분은 기아 K9과 비슷한 모습으로 그릴부가 돌출돼 디자인됐다.

신형 쏘렌토는 2002년 1세대, 2009년 2세대에 이은 3세대 모델로, 기아차는 첨단 신기술 탑재 등을 통해 최근 SUV 열풍을 이어간다는 복안이다.

한편 신형 쏘렌토에는 신형 제네시스에 장착된 부품들이 다수 포함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