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채의 증가로 가계부담을 줄이려 알아보는 대출자들도 증가 하고 있다. 그러한 대출자들에 게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는 희소식이 될 수 있다.

주택담보대출은 금액이 크기 때문에 작은 금리차이에도 이자차익이 클 수 있고 우대금리 항목에 따라 고객별로 금리가 크게는 1%이상 차이가 날 수도 있기 때문에 금융사별 금리비교가 필수로 자리잡았다.


은행들마다 금리를 할인해 주는 조건이 다르고 상환계획에 따라 중도상환수수료가 중요할 수도 있어 무작정 은행을 찾아가 상담을 받기보단, 여러 은행이나 보험사의 대출상품을 비교해보고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

또 기존에 대출을 사용 하고 있는 대출자도 금리비교를 해봐야 한다. 보통 대출은 3~5년이 지나면 중도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지금 사용하고 있는 대출의 금리가 높으면 대환하는 것이 좋기 때문. 또 기존 대출이 4%대라면 중도 수수료가 있어도 금리가 많이 낮아져 대출을 갈아타는 것이 이익이 될 수 있다.

한 관련 사이트에 따르면 현재 최저 3.26%의 혼합형고정금리 상품이 있다. 하지만 무조건 최저금리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

예로 A은행 같은 경우 담보물건의 시세와 사용 금액 등과 급여소득자 여부에 따라 금리를 할인해 준다. 또 주택을 매입하면서 대출을 받는 경우 소득증빙만 가능하다면 매매가의 80%까지 4%초반의 금리도 가능하다.


이렇게 최저금리로 대출을 받기 위해선 자신의 조건이 금융사에서 요구하는 조건에 적합해야하기 때문에 여러 금융사의 조건을 비교해 자신에게 맞는 금융사를 선택해야 최저 금리의 대출 진행이 가능하다.

또 은행에서는 일반적으로 한도가 60%밖에 진행(매매건은 80%)이 안돼서 저축은행이나 캐피탈 쪽으로 진행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가계 대출뿐 아니라 한도가 높은 대출도 금리 비교를 해봐야 한다. 

여기에 2금융권은 은행보다 금리가 높기 때문에 더더욱 금리비교를 해 최적의 조건을 찾아 대출을 실행해야 한다. 최근 한도 85% 같은 경우도 1년 이상 된 실사업자라면 최저 5%초반 금리의 상품도 있어 사업자 대출도 기존 사용하고 있는 대출과 현재 받을 수 있는 금리를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 

주택을 소유한 상태로 받는 주택담보대출뿐 아니라 주택 전세보증금대출도 소득유무에 따라 은행에서 진행이 안 되는 경우도 있고 기존 살고 있는 주택전세보증금으로 대출을 받는 경우 전세계약기간의 잔여일에 따라 대출의 가능 유무가 다르다. 

금융사별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의 차이 등 금융사별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대출을 받기 전 꼼꼼히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주택·아파트담보대출의 금리가 낮기 때문에 주택·아파트담보대출이 아닌 대출(카드가맹점대출, 직장인신용대출, 무직자대출, 주부대출 등의 신용대출, 자동차 대출 등)을 쓰고 있다면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와 비교해서 무엇이 이득인지 비교해 보는 것이 좋다. 

한편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업체 ‘뱅크굿’(www.bankgood.co.kr)에서는 온라인 사이트나 대표번호(1600-5231)를 통해 대출 상담을 신청하면 주민번호 수집이나 신용조회 절차 없이 은행뿐 아니라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금고, 신협, 캐피탈, 저축은행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등의 최저금리와 대출한도 및 중도상환수수료 등의 비교, 저금리 신용대출의 조건 등 개인별 조건에 따라 최적의 상품을 전문가가 무료 비교 상담 을 해준다고 한다. 

그리고 상담 후 상품을 결정하면 해당 상품 금융사의 대출상담사에게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게 연결을 해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