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18일(한국시간) 오전 7시부터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러시아와 일전을 벌이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후반 24분 이근호의 골로 앞서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박주영을 대신해 투입한 이근호가 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