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아파트 76.89㎡
1회 유찰 4억8000만원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5번지 무지개 아파트 2동 507호가 경매 나왔다. 서이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9개동 107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8년 10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5층으로 남서향이며 76.89㎡의 구조로 방이 2개다. 효령로, 서운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강남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서이초, 서운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보증금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8000만원에서 6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5000만원에서 3억원이다. 매각일자는 7월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4-2397

방이동 아파트 84.95㎡
1회 유찰 4억40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212-8번지 코오롱 아파트 103동 1208호가 경매 나왔다. 방이역 서측 인근에 소재한 6개동 75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1년 1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서향이며 84.95㎡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마천로, 오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방산초, 방산중, 방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백제고분군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압류 2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원에서 6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4000만원에서 3억9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7월2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3-22182

정자동 아파트 116.79㎡
1회 유찰 6억7440만원


성남 분당구 정자동 174-1번지 분당더샾스타파크 아파트 103동 2402호가 경매 나왔다. 늘푸른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4개동 378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7년 3월에 입주했다. 33층 건물 중 24층으로 남서향이며 116.79㎡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성남대로, 불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정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늘푸른초, 늘푸른중, 늘푸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마트와 봉우재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43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74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전세권 1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8억원에서 9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8000만원에서 6억원이다. 매각일자는 7월21일 성남지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4-5052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4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