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은 에스엔엔씨를 상대로 3069억원 규모 니켈광석 장기 운송 계약을 맺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7.32% 규모다.

선적항은 뉴칼레도니아, 하역항은 한국으로, 울트라막스급 선박 2척을 투입해 2016년 상반기부터 20년 동안 연간 105만톤 가량을 운송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