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는 칠레산 네이블 오렌지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미국산 오렌지가 현지 냉해로 인해 4주가량 일찍 시즌을 종료하면서 대체 산지로 선택한 것이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테스코그룹 소싱을 통해 단가를 낮춰 전년 대비 약 20% 저렴하게 판매한다.
칠레산 네이블 오렌지는 주스에 주로 사용하는 발레시아 오렌지보다 색감이 좋고 씨가 없어 생과로 먹기에 좋다.
홈플러스는 17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칠레산 오렌지를 7500원(5~6입·봉)에 판매한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