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이 왔다. 아침부터 밤까지 기온이 떨어지면서 건조함이 피부에서부터 느껴지기 시작한다. 가을에는피부 피지선 활동이 위축되기 때문에여름과 같은 스킨케어 방법을 고집한다면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쉽상이다.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하면 탄력도가 떨어지고 잔주름 등 피부 노화 현상을 야기 시키기 때문에 마르지 않는 피부 수분으로 가꿀 수 있는 환절기 ‘잇 아이템’들을 제안한다.



▶세안부터 꼼꼼히 ‘딥 클렌징 오일 or 로즈 퓨어 캐스틸 솝’


건조한 날씨에는 여름처럼 클렌징 후 산뜻하고 상쾌한 느낌보다는 촉촉하게 수분을 지키는 제품이 좋다. ‘딥 클렌징 오일’은 올리브 오일로 만들어진 식물성 오일 클렌징 제품으로, 포인트 메이크업은 물론 블랙헤드부터 모공 깊숙한 곳의 노폐물까지 한번에 닦아낼 수 있다. 또한 ‘로즈 퓨어 캐스틸 솝’은 세안과 보디워시, 샴푸까지 가능한 유기농 올인원 클렌저로, 올리브 오일에서 추출된 천연 글리세린과 호호바 오일이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준다.



▶세안 직후 바로수분 보충 ‘세라마이딘 리퀴드 or 더블 모이스쳐 크림’


노폐물로 답답했던 모공을 깨끗하게 클렌징 했다면 바로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세안 후 1분이 지나면 20%의 수분이 증발하기 때문에 5초 안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세라마이딘 리퀴드’는 피부 보호막인 세라마이드가 고농축 함유되어 있어 피부 기초 체력을 강화시켜 준다. 또한 ‘더블 모이스쳐 크림’은 피부 깊은 곳까지 수분을 보충하는 히알루론산과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하는 히알루론산의 배합으로 보습 효과를 장시간 유지 시켜 주는 제품이다.




▶브랜드&가격 : 딥 클렌징 오일(200ml)은 ‘DHC’의 제품으로 3만 7000원, 로즈 퓨어 캐스틸 솝(238ml)은 ‘닥터 브로너스’의 제품으로 1만 2500원, 세라마이딘 리퀴드(150ml)는 ‘닥터자르트’의 제품으로 3만 9000원, 더블 모이스쳐 크림(50g)은 ‘DHC’의 제품으로 1만 4000원이다.


<사진제공 : DHC KOREA, 닥터 브로너스, 닥터자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