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 희망퇴직에 따른 비용절감과 본연의 펀더멘탈 회복 기대됨.
-NH농협증권과의 합병 후 자기자본 4조3000억원의 국내 1위 증권사로 도약, 대우증권 수준의 프리미엄 가능.
-향후 지역농협과의 시너지 효과와 기업대출 및 일반대출 부문에서의 수익증가 기대감 고조.

◇ SK텔레콤 = 단통법 통과로 점유율 경쟁 상황 개선으로 내년 이익 증가 전망.
-11번가 영업 지표 성장, 하이닉스, 아이리버 인수 등 비통신 사업 분야 재평가 중.
-배당수익률 3.5%로 통신사업자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 기대.

◇ 서희건 =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사업 최대 수주 예상(수주액 2012년 2270억, 2013년 5430억, 올해 약 6000억).
-내년 매출 전년동기대비 9.3% 오른 910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59% 급증한 300억원, 순이익은 흑자전환으로 130억원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