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분기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총 1363가구가 집들이에 나선다.


14일 부동산정보업체인 (주)부동산써브에 따르면 10월에는 전남 함평남산미르채2차 65~70㎡ 76가구가 입주한다. 


11월에는 광주 남구 봉선3차 한국아델리움 84㎡ 279가구, 동구 학동 남해오네트(국민임대)69~84㎡ 117가구, 전남 여수웅천지웰3차 84~101㎡ 672가구가 각각 집들이에 나서며, 12월에는 광주 광산구 해광샹그릴라(민간임대)82㎡ 219가구가 입주한다.